:::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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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7] 설 연휴 둘째날 - 이러니 저러니 해도 친구라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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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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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
[2008/02/08] 어쩔 수 없이 결과는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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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8
4438
658
[2008/02/09] 사실 집은 조금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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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2
4552
657
[2008/02/10] 머리나쁘면 몸이 고생한다.
라인
2008.02.12
4781
656
[2008/02/11] 생각만큼 맛 없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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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2
4673
655
[2008/02/11] 영어 일기.
스물스물™
2008.02.12
4610
654
[2008/02/12] 밝고 활기차게.
1
스물스물™
2008.02.13
5335
653
[2008/02/12] 주위 사람에게 잘 해야 (겠다 / 한다)
라인
2008.02.16
4981
652
[2008/02/13] 외롭다...
3
스물스물™
2008.02.14
4904
651
[2008/02/13] 자퇴하다 - 2년 반의 추억도 모두 끝.
라인
200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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