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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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생일 ~한살 더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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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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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3]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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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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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4] 패배의 나날?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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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돌
200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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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3] 어쩌다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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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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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1] End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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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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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친구의 짧은 전화한통 - 조개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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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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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2] 현욱이형 싸이를 보고 - 인생은 매순간 선택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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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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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1] Out of sight, out of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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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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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먼가 부딪힌다는것..
민돌
200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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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1] 나는 참 사랑받고 살았구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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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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