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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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4] 오빤 이렇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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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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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3] 대학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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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1
4607
698
[2008/11/12] 한가롭게 햇볕을 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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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3
4645
697
[2008/11/11] 막대과자 주고받는 날.
라인
2008.11.13
4492
696
[2008/11/10] 당신의 풋풋한 사랑을 응원합니다.
라인
2008.11.11
4597
695
[2008/11/09] 뿌린대로 거둔다 : 친구에게 도움이 되어보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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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1
4744
694
[2008/11/08] 무턱대고 비난하지 마.
라인
2008.11.11
4720
693
[2008/11/07] 취업 박람회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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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1
4922
692
[2008/11/06] 감정이 결여되어 있으면 좋겠다.
라인
2008.11.11
4930
691
[2008/11/05] 2004년 눈오던 어느날.
라인
200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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