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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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8] 무슨 일이 있어도 벌초는 안 빠져야겠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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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8
4741
579
[2007/09/07] 좋게 봐주시니 나로서도 감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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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8
4769
578
[2007/09/06] 술도 적당히 먹어서 마음 편했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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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8
4596
577
[2007/09/05] 평안한 나날.
라인
2007.09.18
4803
576
[2007/09/09] 장염에 걸리다.
1
스물스물™
2007.09.10
4702
575
[2007/09/04] 아...이것참....
1
민돌
2007.09.05
4743
574
[2007/09/04] 간만에 바쁨.
2
스물스물™
2007.09.05
4897
573
[2007/09/04] 간만에 둘이 앉아 밥을 먹었다.
라인
2007.09.05
4826
572
[2007/09/03] 배는 고픈데 냉장고에는 덮밥이 2개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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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5
4423
571
[2007/09/02] 거 봐라. 내가 일요일에 못 온다니깐.
2
라인
200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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