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런 클래식한 느낌이 좋다.
내 얼굴처럼.(.... 맞짱을 원한다면 언제든지 받아주마.)
잘다녀왔나보다.
머지 않아 새해인데, 열심히 공부해서 이나라의 훌륭한 일꾼이 되거라.
기숙사 창밖 풍경이 너무 포근하다.
빨래에서 나는 피존 향기가 너무 좋다.
UBF친구들이 크리스마스때 준 과자가 아직도 남아서 우적거리며 씹어먹는다.
창문은 닫고 잔다.
춥다.
그래도 즐겁다. 어찌 되었건 살아있어서.
내 얼굴처럼.(.... 맞짱을 원한다면 언제든지 받아주마.)
잘다녀왔나보다.
머지 않아 새해인데, 열심히 공부해서 이나라의 훌륭한 일꾼이 되거라.
기숙사 창밖 풍경이 너무 포근하다.
빨래에서 나는 피존 향기가 너무 좋다.
UBF친구들이 크리스마스때 준 과자가 아직도 남아서 우적거리며 씹어먹는다.
창문은 닫고 잔다.
춥다.
그래도 즐겁다. 어찌 되었건 살아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