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느낌은 없지만.
또 해는 떳고, 달력은 2007년으로 바뀌었답니다.
20년이 넘게 겪었지만, 늘 그렇듯.
별 감흥은 없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라면서.
복 주는 사람은 없고 말이야.
옛날 사람은 복 주머니라도 줬었지...
그런고로.
복 많이 받으시라곤 못하겠고.
올 한해도 열심히.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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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1 10:00
[라인] 새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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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느낌은 없지만. 또 해는 떳고, 달력은 2007년으로 바뀌었답니다. 20년이 넘게 겪었지만, 늘 그렇듯. 별 감흥은 없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라면서. 복 주는 사람은 없고 말이야. 옛날 사람은 복 주머니라도 줬었지... 그런고로. 복 많이 받으시라곤 못하겠고. 올 한해도 열심히.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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