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5.09.20 00:31

[2005/09/18] 한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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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너무 와서 성묘는 못 가고.

대신 차례를 지내고 - 정복 입고 지냈다... - 송편 먹었다.

한가한 추석이였다.



집에 와서는. 너무 피곤해서. 그냥 죽어있었다.

부대에서도 안 걸리는 감기를. 밖에 나와서 걸려버렸다. 거참.

어쨋거나. 모두. 좋은. 한가위 되기를.

아니. 되었기를.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