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6.01.27 13:25

[2006/01/26] 쉬는 날.

조회 수 476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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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누적이라는게. 무시 못한다.

정신없이 놀다 보니 벌서 1주일이 휙- 하니 지나가버렸네...

별로 만난 사람도 없는데 - 다 남자라서 기억이 안나나? -

왜 이리 시간이 잘 가는지...

보통은 나오면 그냥 푹 쉬다 가서 그런지. 이번 휴가는.

오랫만에 놀았더니 시간이 더 빨리 가는거 같다. -_-...




하여간. 누적된 피로 회복차 휴식. 휴식.

오늘 아버지 술안주 & 먹고 살기 위해. 튀김 등등의 요리에 도전!!

다소의 실패 끝에 무사히 어빌리티를 습득했다. 히히.


어째선지 계속 아버지 야식 & 술안주 제작에 투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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