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6.07.27 11:29

[2006/07/26] 짧은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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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도로주행 가고.

운전중에 잠깐 쉬는 시간에 푹. 자고.

집에 와서 또 자고. 자다가 늦잠 자서.

택시타고 출근하고. -_-;;



아르바이트 하고. 조금 낮긴 했지만. 제법.

피로가 쌓인 건지. 계속 피곤하더라...



그리고 집에 가서 상록이랑 라면이나 끓여먹고 잘라고.

딱. 준비했던 찰나.

창환이형한테 끌려가. 마감 하고. 수산 식구들과 술 한잔.

새벽 2시에 도망쳐서 집에 와서 상록이랑 라면 끓여먹고 자다.


라면은.

고춧가루 풀고. 파랑 고추 넣고. 만두 넣고.

홍합살이랑 분홍새우살 - 마트에서 사다 - 넣고 끓였다.

먹을만 하더라. ㅎ


그런데..... 살 찔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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