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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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다.
비올때는 뭐. 역시 재즈지. -_-;
나는 맑은날도 비오는날도 흐린날도 재즈다.
갑자기 웬 재즈 바람이냐고 하겠지만.

나도 나름 재즈를 좋아해왔다.
워낙 분야가 좁아서 접할 기회가 적어서 그렇지.
여하튼.

요즘 아이팝 뮤직에 가서 재즈음반을 듣느라 참 바쁘다.
처음엔 끌리는거 고르다가 이젠. -_- 1개를 들어도 100개를 들어도
똑같은 3천원. 그냥 다 들어보자 하고.
시작페이지 앨범부터 차근차근 듣고 있다. ㅎㅎ.
좋은 앨범은 담아놓고. 녹음도 한다.


아. 커피가 한잔 하고 싶어진다. ㅎㅎ.
그윽한 에스프레소라면 좋을테지만. 안타깝게도 커피믹스밖에 없다.

방송 올려놓고 커피타러 가야지. 총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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