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8.04.05 10:17

[라인]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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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마음이 편하다.

이제 씻고. 담배 한대 피고. 자바 프로그래밍이나 해야겠다.

이틀 동안 죽어라 파면 레포트 정도는 만들수 있겠지..



결국 내가 듣고 싶은 결말은 아니였지만.

그건 다음주로 미뤄두고. 나도 생각 좀 하고.

어쨋거나. 어떻게 하자. 언제 만나자. 라고 하고 나니.

그나마 마음이 좀 편하다.








굳이 말하면.

나의 가슴은 이별을 원하지 않고 잡아보려 하고 있으며.

나의 머리는 현실에 체념하고 있다.





어쨋거나. 뭐. 주말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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