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8.04.05 10:19

[라인] 지난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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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랑 술 마시면서 낄낄댔다.

만약 스물라인이 사람이라면. 이놈도 고생 참 많이 했다고.



지난 일기. 잡담 읽어보며.

정말 몇년전에 쓴 나의 잡담을 지금의 내가 공감하며.

그런 일들이 신기했다.




너도 고생많았다. 스물라인.

앞으로는 너한테도 돈이 들어가겠구나. 슬프다. ㅠ.ㅜ









그리고 행여나 잘된다면.

이제 좋았던 일도 좀 남기고 해야겠다.



사진은 둘째치고. 늘 안 좋았던 일만 글로 남겨놨구나.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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