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 말로만 듣던 고시원에 들어왔다.
하루를 지내고 난 소감은. 글쎄.
생각했던것 만큼 힘들거나 각박하지 않다.
방이 좀 좁은것 외에는 하숙이나 크게 다른걸 모르겠고
벽이 나무로만 되어 있어서 조금 매너있게 행동해야한다는것.
어차피 옆방 아저씨는 회사를 다니셔서 어제 늦게야 들어오시더라.
자기만 조금 부지런히 살면 고시원도 충분히 싸고 편한 안식처가
될 것 같다. 거기다 밥도 나오고 말이지.
어제 보니까 식당에서 고기도 구워먹고 하더라.
나도 간단한 요리는 하면서 살아도 될 것 같고.(이 때문에 여기로 왔지만.)
오늘은 이마트에 들러서 슬리퍼랑,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인스턴트와
반찬 몇가지 사와서 냉장고 락앤락에 꽉꽉 채워넣을테다.
부지런을 떨어야지. 오히려 넓은 투룸에 살때보다
의욕이 솟는다.
하루를 지내고 난 소감은. 글쎄.
생각했던것 만큼 힘들거나 각박하지 않다.
방이 좀 좁은것 외에는 하숙이나 크게 다른걸 모르겠고
벽이 나무로만 되어 있어서 조금 매너있게 행동해야한다는것.
어차피 옆방 아저씨는 회사를 다니셔서 어제 늦게야 들어오시더라.
자기만 조금 부지런히 살면 고시원도 충분히 싸고 편한 안식처가
될 것 같다. 거기다 밥도 나오고 말이지.
어제 보니까 식당에서 고기도 구워먹고 하더라.
나도 간단한 요리는 하면서 살아도 될 것 같고.(이 때문에 여기로 왔지만.)
오늘은 이마트에 들러서 슬리퍼랑,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인스턴트와
반찬 몇가지 사와서 냉장고 락앤락에 꽉꽉 채워넣을테다.
부지런을 떨어야지. 오히려 넓은 투룸에 살때보다
의욕이 솟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