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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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위해 사람들과 부딪히는게 점점 싫어진다.

극도로 싫어져 회피하고만 싶어진다.

심지어 사람끼리 대전을 해야하는 게임은 더더욱 싫어진다.

승리의 짜릿함 보다는 흥분으로 인한 불쾌감만 남는다.


방구석 폐인이 되어가는 것인가.
  • ?
    라인 2008.07.08 16:52
    무한경쟁시대? 시험 칠 때도 결국 모르고 있는 것 뿐 아닌가. ;
    직접 못 느끼거나...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됐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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