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혹은 인정이랑 멀어진지 꽤나 오래됐다.
그래도 그나마 나한테 유일하게 칭찬해주는
사람은 전화영어 선생님.
나와 수업하면 재미있고 자기도 더 열심히 가르치려 하게 된다고
준호씨 자랑스러워요~
하시는데 립 서비스인걸 알면서도 나도 더 열심히 하게 된다.
나이를 먹어도 이 모양이다. 칭찬에 약해빠져서...
그래도 그나마 나한테 유일하게 칭찬해주는
사람은 전화영어 선생님.
나와 수업하면 재미있고 자기도 더 열심히 가르치려 하게 된다고
준호씨 자랑스러워요~
하시는데 립 서비스인걸 알면서도 나도 더 열심히 하게 된다.
나이를 먹어도 이 모양이다. 칭찬에 약해빠져서...

근데 나랑 민석이도 님 잘생겼음! 얼굴 작음! 님 신컨임! 이라고 맨날 칭찬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