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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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받은 갑작스런 문자.

걱정이 앞섰다.

그리고 잠시 후 뭐라 이야기 해줄 수 없는

내 처지가 한탄스러웠다.

새해부터 내 처지가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 ?
    라인 2012.01.29 21:11
    에헤이 또 뭔일이라. 세상 포지티브하게 살라능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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