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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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미술인가 하는 시간에 시계만든거란다...킥킥킥. 아하하하핫.





이건 동생이 초딩때 직접 쓴 시란다. 안 보이는 사람을 위해...

코딱지
코딱지. 내 코 안에서.
날. 괴롭히는. 코딱지.
죽일려고. 파면. 피만난다.
짜증난다. 코딱지.


킥킥킥. 역시 애들때는 다 기발한거 같아. 아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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