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비중 상록. 과일을 손질하고 있다.
만드는 것은 포도주 안주용 과일 사라다(샐러드?).
하지만 결과적으로 이 안주는 사용되지 않았다.

완성! 역시 과일 모양은 엉망진창!!

이것저것 요리 중이신 어머니.

어느샌가 자연스레 자리잡은 자체제작 케잌.
근데 의외로 사먹는 것보다 꽤 맛있다고 느끼게 됐다. 달지도 않고.

최종 완성 생일 상.
아버지가 드시고 싶어 하시던 잡채.
생일 상을 위해 메뉴 선정에서 채택된 갈비.
생일 상이라면 빠지지 않는 조기.
자체제작 케이크. 그리고 포도주용 사라다.
즐거웠다.
생신축하드려요 아버지.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