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산로. 살풍경하면서도 햇살이 따뜻해서 좋았다.

올라가는 길에 흘낏 본 금오산 정경. 내가 갈 곳은 저기다!


구미시민들이 경제위기때 소망을 담아 세웠다는 돌탑.
뒤에도 여러가지 돌탑이 즐비하게 서 있다. 아래 사진은 등산로 정경.
깨끗하게 정비가 되어 있다. 하지만 난 계단은 더 힘들던데...

금오산선 정경. 여전히 클래식한 산성인 것 같다.


법성사 전경.


도선굴 올라가는 길. 길은 조금 험하고 좁지만. 경치가 굉장하다.

폭포. 날씨가 추워서 얼어붙어있다.
그 기묘한 묘양이 미묘한 감흥을 불러 일으킨다.
한참을 바라보고 있었던 것 같다.

도선굴 올라가는 길에 바라본 정경.
가슴이 탁 트이면서 답답한 것들이 훅~ 사라졌다.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