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란이랑 우연찮게 발견한 곳인데.
한적하고 조용한게 취향에 맞고, 무엇보다 가까워서 가끔 들린다.
(자세한 내용은 2011년 10월 3일 일기를 참조!)



역시 가장 기본은 안내 패널.
원래 이런건 없었는데 아마 이번에 새로 생긴 듯 하다.
이번에 처음 봤거든 ㄱ-






뭐. 이렇듯, 제법 잘 꾸며져 있다.
이전에는 손질이 안된 나름의 맛이 있어 조용히 즐기곤 했는데.
역시 기본이 좋은데 손질까지 하니 깔끔깔끔...


휴양림 주차장에서 찍은 저수지.
처음에 갔을 땐 이 주차장에 오는 길이 비포장이였는데 이젠 포장도 다 되어 있다.
여러의미로 기억에 남을. 추억의 장소.
이왕이면 개발되지 않고 계속 우중충하길 바랬거늘.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