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dit [bǽndit] : 산적, 노상 강도, 도둑; 악당, 악한(outlaw)
지난 일요일 잠이 오지 않아 옥장판에 드러누워 찜질(?)을 하던중
티비에서 밴디트라는 영화가 나오고 있었다.
영화의 줄거리는 처음부터 보지 않아서 조금 미흡할 수도 있다.
범죄를 저지른 여인네들이 교도소 밴드(?)를 하던 중 탈옥을 하는것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 여인네들은 과감하게도 경찰 앞에서 공연하거나 길거리에서 싸인을
해주거나 하는등 현실과는 너무나 동 떨어진 행위를 한다.
물론 영화니까. 현실에서는 네트워크망이 워낙 잘되있어 왠만해선 하루
만에 잡힌다. 뉴스에 나오는건 특수한 경우니 넘어가자.
그렇게 쫓고 쫓기다가 영화의 마무리는 참 밋밋하게(나한테만;) 끝나는데
영화 내도록(정말 많이 나온다. 뮤지컬이 아닌가 의심했다;) 나오는
음악은 묘한 느낌으로 나의 마음속을 휘저어 놓았다.
보컬을 맡고 있는 여인네의 목소리(If I were god)나 농염한 목소리의 여인네(Cristal Cowboy..)등등 전부 매력적인 노래임이 틀림없다.
벅스 뮤직(http://www.bugsmusic.co.kr)에 가면 가처분없이 전곡
들을 수 있으니 가서 한번 꼭 들어보기를... ^^
지난 일요일 잠이 오지 않아 옥장판에 드러누워 찜질(?)을 하던중
티비에서 밴디트라는 영화가 나오고 있었다.
영화의 줄거리는 처음부터 보지 않아서 조금 미흡할 수도 있다.
범죄를 저지른 여인네들이 교도소 밴드(?)를 하던 중 탈옥을 하는것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 여인네들은 과감하게도 경찰 앞에서 공연하거나 길거리에서 싸인을
해주거나 하는등 현실과는 너무나 동 떨어진 행위를 한다.
물론 영화니까. 현실에서는 네트워크망이 워낙 잘되있어 왠만해선 하루
만에 잡힌다. 뉴스에 나오는건 특수한 경우니 넘어가자.
그렇게 쫓고 쫓기다가 영화의 마무리는 참 밋밋하게(나한테만;) 끝나는데
영화 내도록(정말 많이 나온다. 뮤지컬이 아닌가 의심했다;) 나오는
음악은 묘한 느낌으로 나의 마음속을 휘저어 놓았다.
보컬을 맡고 있는 여인네의 목소리(If I were god)나 농염한 목소리의 여인네(Cristal Cowboy..)등등 전부 매력적인 노래임이 틀림없다.
벅스 뮤직(http://www.bugsmusic.co.kr)에 가면 가처분없이 전곡
들을 수 있으니 가서 한번 꼭 들어보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