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6.08.03 06:40

라인 잘 지내고 있니?

조회 수 790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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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지금 꽤나 후덥지근 하겠구나.
여기도 매일 35도를 넘나드는 더위야.
그래도 휴밋하지 않아서 참을만 한건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올해는 그냥 그냥 무던하게 넘어가는 한해가 되길 바래.
모든 면에서.

문뜩 생각난거지만.
우리 언젠가 살면서 한번은 다시 또 볼수 있으려나?ㅎ

*면허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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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물스물™ 2006.08.04 08:09
    은근히 라인이 여자가 많은 것 같소만.
    소저는 누구시오! 설마 빨간망토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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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인 2006.08.06 00:03
    -_- 너 그러다가 큰일 나...
    민지 누나는 유니텔 때 부터 알고 지낸 누님인데.
    누나가 아니고. 누님이라고. 큰일 나 큰일.
    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인데. 뭐가 여자가 많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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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인 2006.08.06 00:04
    가끔 누나 글을 읽다 보면 무의식중에 섞여 있는
    영어 단어에 깜짝깜짝 놀라는 경우가. 종종 있다지요.
    뭐... 스스로 저는. 무던한 한 해는 아니길 바래요.
    늘 무던하게 사니까. 나름대로 이것저것 시도 많은.
    올해 만큼은 좀 힘들어도...

    하여간. 그리 말해주니 고맙긴 하네요.
    언젠가 살면서. 만날 수도 있지요. 혹은 아니래도.
    마음이 중요한 거지요. 우리같은 사람들은. 더더욱.
    볼 기회가 오기를 바라긴 해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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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물스물™ 2006.08.06 13:02
    엇. 죄송합니다. 제가 버릇없이 굴었군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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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_- 2006.08.06 13:21
    스토커 변태 문제야문제 도넛 변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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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챠챠* 2006.08.09 09:07
    누나예요.라인~누님이라고 하면 나이가 드러나쟎아!ㅍㅍ 그러고보니 자주 놀러왔어도 스물님과 인사한번 안했네요.스물스물님 반가워요.그리고 저 빨간망토 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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