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저번에 전화 끊은건 절때 고의가 아님을 밝힘니다....
우리의 전탐병 512기 정태환 수병이 오도훈한테 전화가 왔다는
말에 저는 바로 "어 왜?"라고 했는데 상대방(형) 이 "머 ..왜?" "내가 누군지 아나?" 하는 말에 갑자기 당황한 나머지 정태환한테 누군지 물어볼라고 407로 전화를 돌렸습니다....근대 전화가 끊겨져 버렸습니다...ㅋㅋ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고의가 아니였음을 밝힘니다....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그리고 창파에 전화 하실때
누구신지 밝히시면 어두운 군생활의 큰 활력소가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글 보시면 싸이 방명록에 폰번호 남겨주세요~~!!
자기 신분을 밝히는건 상대방에 대한 매너 랍니다~^^ 그럼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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