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7.03.29 10:21

[2007/03/28] 흐리고 비.

조회 수 426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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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일]
공인중개사 강의 듣기, 온라인 강의 수강, 토익, 집 알아보기

[할 일]
온라인 강의 수강, 천안 다녀오기, 공인중개사 강의 듣기, 토익


[일 지]
집을 알아보러 다녔다. 아니 다니려고 했다. 그런데. 비가왔다.

빌라형은 비싸고 단독주택형은 낡았고.

가격은 싼 것이 1000/50~60.

이렇게 돈 들어갈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런 기생충 생활 얼른 청산하고 싶다.' 라는 마음?

최근 들어 자꾸 부모님께 죄송하다는 맘만 들고.

당당하게 장학금 받아오지 못하는 내가 싫고.

-ㅅ- 전화하며 오군이 말한 '합격 못하면 아는척 하지마'라는 말에

한숨뱉는 내가 싫고. 모르겠다.


여하튼. 목표는 합격이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빨리 독립하는 것.

기생충 생활을 청산하자.
  • ?
    라인 2007.03.29 23:27
    생각없이 내 뱉는 내 주둥이가 죄군. -ㅁ-
  • ?
    민돌 2007.03.30 21:01
    -ㅁ- 형 주둥이가 네모예요 간지나요 나도 따라쟁이 낄낄 준호 힘내.
    기생충생활이라... 슬프군 남말같지 않아...슴가가 찢어진다.습하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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