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7.09.02 08:21

[2007/08/27]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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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성균이 형 생일이다.

축하 합니다-.




생일하니까. 22일이 은영이 생일이였구나.

확실히 안보다 보니 생일도 까먹는구나.


지나간 사람에 대한 감정도 예전에 비하면 꽤 무던해져서.

그런가보다... 하게 되어 버렸다.

사람을 대하는 것 자체에 생기가 없어진걸까.



같이 살게 되면서 보이는 나의 마이너스적인 부분은.

숨기려고 해도 너무 부각되기만 한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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