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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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상. 주위를 둘러보면.

몇 안되는 좁은 인간관계 중에서.


몇 칸을 차지하는 중에는 이성. 친구들이 있습니다.

자주 보거나 하지는 않지만. 그냥 꾸준히.

알고 지내는.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게 참 미묘한 문제인데. 어떨 때 미묘하냐면.

역시 아무래도 연애중일때?



보통 왠만하면 오해받기 싫어서. 여자친구한테는.

주위에 친한 이성은 소개를 하거나. 이야기를 해둡니다.

어차피 몇 되지도 않ㄱ...-_-;;


문제는 그 이후?

사실 그 친구와. 나의 관계는 어차피 둘 만의 문제이고.

나와 여자친구의 문제는. 역시 우리 둘의 문제이건만.

역시 막상 그렇지는 않다.


가까운 곳의 사람은 괜찮으나. 먼 곳의 사람은.

우연히 그 동네를 지나게 되서 한번 보려고 해도.

애인 있어서 만나기는 싫다나(웃음).


이게 나름대로는 불만인데. -_-;;

그렇다고 우겨서 만나기도 그렇고.

생각해 보면 나도 상대방이 연애중일 때는

만나는 것은 피했던 듯.. 하기도 하고.


어쨋거나. 이게 나름대로 난감한 문제.

그래서 딱히 숨기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딱히.

이야기하지도 않게 되어버렸다.



자유로운 생활이 그립지도. 지금의 생활이. 싫지도.

다른 사람이 필요한 것도. 지금 여자친구한테 불만도 없지만.

연인이 있고. 없고. 의 나는. 다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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