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일하면서 느낀 것.
수산 코너에 같이 일하는 수진이라는 누나가 있다.
나보다 한 학번 빠르고. 나이는 2~3살 많고.
키가 크고. 진짜 마른 누나다.
생각도 야무지고. 의외로 연애도 많이 하고(웃음).
내가 보기엔 괜찮은 편인데. 사람들은 다 못난이라고 부른다. ㅋ
바로 수산코너 맞은 편의 축산 코너에도. 아가씨가 하나 있다.
키도 크고. 얼굴도 예쁜편이고. 화장도. 누나 같은데. 동생이다.
이런저런 사람들 보면. 예쁘게 꾸미기도 하고. 키도 크고.
아가씨 같고. 아. 세상에 여자 많다는건 이런 이야기구나...
문득 주위 아가씨들 생각하니. ㅋㅋ
왜 공대 아가씨란 말이 있는 줄 알거 같기도 해.
뭐. 예쁘다. 안 예쁘다를 떠나서.
그냥 그렇다는 거지. 그래도 왠지 난 공대 아가씨 취향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