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번 꿈의 연장되는 꿈을 꾸었다.
-ㅅ-... 뭐... 최근 그렇듯 '시드' 꿈이다.
꿈은 내가 주인공이므로 내가 '키라'역 라인이 '아스란'역이었다.
모든 전쟁이 끝나고 마지막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 방법을 강구하던 중.
날개달린 고래(정확한 이름을 모르겠다.)에 관한 정보를 입수하게 된다.
'이들이 지구 어딘가에 잠들어 있다가 다시 머나먼 우주로 돌아간다'는 정보였다.
더불어 이들이 돌아갈때 대대적인 번식(?)을 하게되는데 이 것은 피폐해진 지구를
구할 수 있는 또 다른 미래라고 볼 수 있었다.(꿈 속 설정이 그랬다. -_-)
문제는 저들이 잠들어 있는 장소가 어디인지 모른다는 것.
이에 소위 라크스 클라인파 일명 스물라인&석은 모든 두뇌를 동원하여
그곳이 대협곡, 즉 그랜드캐니언이라고 판단하고 대대적인 수색을 한 결과
(당시는 빙하가 많이 녹아서 그랜드 캐니언이 아주 많이 물에 잠긴 설정이다. -_-;;)
그랜드 캐니언 곳곳에는 거대한 동굴이 여러개 뚫려있었고 이따금 고래의 소리가
들리기도 하였다. 지구의 빙하가 녹은것은 이들이 깨어나기 위한 것이라나 뭐라나..
여튼. 지금의 동굴크기는 아쉽게도 너무 작고 그들이 승천(?)하기 위한 조건도
갖춰지지 못하였다.(-_- 이 조건이 뭔지 기억이 안난다. 중요한 거였는데.)
이에 나와 라인은 MS를 타고선 그 조건을 갖추기 위해 오만데를 싸돌아 다녔고
극지방에 남아있던 빙하에서 그 조건을 찾아 승천하기 직전에 돌아온다.
MS를 타고 물속에 들어가니 빠져나오지 못한 날개달린 고래들이 지르는
아우성으로 가득했고 돌아다니면서 동굴의 가장자리를 부숴 승천하게
만들었다.
이윽고 -_- 대대적인 번식(?)과 함께 그들은 승천하여 돌아갔고
이 땅에 남은 그들을 라크스 클라인파가 잘 보호한다는 스토리로
막을 내렸다. -_-
'ㅅ' 꿈이어서... 군데군데 까먹은게 많군요. 엄허 시발.
-ㅅ-... 뭐... 최근 그렇듯 '시드' 꿈이다.
꿈은 내가 주인공이므로 내가 '키라'역 라인이 '아스란'역이었다.
모든 전쟁이 끝나고 마지막으로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 방법을 강구하던 중.
날개달린 고래(정확한 이름을 모르겠다.)에 관한 정보를 입수하게 된다.
'이들이 지구 어딘가에 잠들어 있다가 다시 머나먼 우주로 돌아간다'는 정보였다.
더불어 이들이 돌아갈때 대대적인 번식(?)을 하게되는데 이 것은 피폐해진 지구를
구할 수 있는 또 다른 미래라고 볼 수 있었다.(꿈 속 설정이 그랬다. -_-)
문제는 저들이 잠들어 있는 장소가 어디인지 모른다는 것.
이에 소위 라크스 클라인파 일명 스물라인&석은 모든 두뇌를 동원하여
그곳이 대협곡, 즉 그랜드캐니언이라고 판단하고 대대적인 수색을 한 결과
(당시는 빙하가 많이 녹아서 그랜드 캐니언이 아주 많이 물에 잠긴 설정이다. -_-;;)
그랜드 캐니언 곳곳에는 거대한 동굴이 여러개 뚫려있었고 이따금 고래의 소리가
들리기도 하였다. 지구의 빙하가 녹은것은 이들이 깨어나기 위한 것이라나 뭐라나..
여튼. 지금의 동굴크기는 아쉽게도 너무 작고 그들이 승천(?)하기 위한 조건도
갖춰지지 못하였다.(-_- 이 조건이 뭔지 기억이 안난다. 중요한 거였는데.)
이에 나와 라인은 MS를 타고선 그 조건을 갖추기 위해 오만데를 싸돌아 다녔고
극지방에 남아있던 빙하에서 그 조건을 찾아 승천하기 직전에 돌아온다.
MS를 타고 물속에 들어가니 빠져나오지 못한 날개달린 고래들이 지르는
아우성으로 가득했고 돌아다니면서 동굴의 가장자리를 부숴 승천하게
만들었다.
이윽고 -_- 대대적인 번식(?)과 함께 그들은 승천하여 돌아갔고
이 땅에 남은 그들을 라크스 클라인파가 잘 보호한다는 스토리로
막을 내렸다. -_-
'ㅅ' 꿈이어서... 군데군데 까먹은게 많군요. 엄허 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