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때문에. 참... 욕봤다.
사람이 어지간히 친하지 않으면 필요할때만 찾는게
인지상정이라 하지만.
오늘 일하다 도저히 감도 안잡히는게 있었다.
솔직히. 내가 쉬운것도 어렵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않은가?
그래서. 모르는거 있으면 언제든 물어보라던.. 일을 소개시켜준 친구에게 전화를 했다.
반응은. 귀찮으니 나중에 이야기하자 정도?
내 일 아니니 알아서 해라 정도?
여하튼. 목마른 놈이 우물파는지라. 사정사정해서 얻을건 얻어냈다.
그리고 중얼거림. 이준호 많이 죽었다.
어쩌겠냐... 둥글게 살아야지. 은혜는 잊기 쉬운것이라.
혼자서 소심함에 담부터 필기노트 보여주나 봐라 라고 중얼거렸지만.
나중에 보여줄 수 밖에 없는 사실에. 한숨만 푹...
주고 받는 세상이라지만. 후... 드럽네. 퉷.
일 끝내고 혼자서 깡 소주 한병.
일만하고 움직이질 않으니 잠이 안와서.. 그만...
이제 자야지...
후.....
사람이 어지간히 친하지 않으면 필요할때만 찾는게
인지상정이라 하지만.
오늘 일하다 도저히 감도 안잡히는게 있었다.
솔직히. 내가 쉬운것도 어렵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않은가?
그래서. 모르는거 있으면 언제든 물어보라던.. 일을 소개시켜준 친구에게 전화를 했다.
반응은. 귀찮으니 나중에 이야기하자 정도?
내 일 아니니 알아서 해라 정도?
여하튼. 목마른 놈이 우물파는지라. 사정사정해서 얻을건 얻어냈다.
그리고 중얼거림. 이준호 많이 죽었다.
어쩌겠냐... 둥글게 살아야지. 은혜는 잊기 쉬운것이라.
혼자서 소심함에 담부터 필기노트 보여주나 봐라 라고 중얼거렸지만.
나중에 보여줄 수 밖에 없는 사실에. 한숨만 푹...
주고 받는 세상이라지만. 후... 드럽네. 퉷.
일 끝내고 혼자서 깡 소주 한병.
일만하고 움직이질 않으니 잠이 안와서.. 그만...
이제 자야지...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