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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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해 보인다 해서, 포기해버린 다면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



절실히 느끼고 있는 말이다.

분명 우리는 힘든 길을 걷고 있다. 나름대로.

그렇지만 앞이 보이지 않는다 해서 걷지 않는다면

우리는 어디로도 가지 못할 것이다.


노력하자, 잠시의 시간도 피같이 아껴쓰고,

그렇지만, 잠시 쉬어가는것도 절대 잊지말자.
  • ?
    라인 2007.03.27 21:33
    -_- 가끔은 내가 민폐 끼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슬픈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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