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
"저임금에" 20대 퇴사… "저임금이라도" 50대 입사"
에 달렸던 댓글.
대학졸업때는 사회란걸 잘 모르니까 대기업 가야하는게
당연한줄 알고스펙이니 뭐니 관리한답시고
자격증도 따고 토익점수 올리려고 해쓰고 하지
막상 원서넣어보면 날고기는 쟁쟁한 애들이 득실득실 거린다는걸
깨달으면서원서 넣는 족족 하나 둘 떨어지다보면서 사
회가 만만치 않다는걸 깨닿게 되지 그러면서 취업공부를 한답시고
집에서 백수짓하다가 대기업 입사는 바늘구멍 들어가기만큼
힘들다는걸 몸소 느끼게 될때
"아~ 중소기업이나 가야겠다"
하지만 중소기업이라고 또 만만한가?
원서 넣으면서 면접도 보고 하지만 쉽게 취직은 되질 않고
우여곡적 끝에 맘에도 별로 안드는 회사에 들어와서
"이런 회사를 원하는게 아닌데..."
하는 자책감에 입사후 몇달 안되서 퇴사..
다른 회사에 원서 넣어보고 그렇게 몇군데 전전하다가
현실을 깨닿고 사회의 냉정함을 알아버리고 나서
"그래 아정도면 괜찮지" 하는 자포자기와 함께
자기합리와가 시작되며 그냥 그럭저럭 다닐만한 회사에 자리를 잡게 된다.
월급 역시 첨에 신문등에서
신입사원 연봉이 3000만원이니 뭐니 하는 것을 보게 된후
"아~ 그냥 일단은 신입사원이니까 한달에 250~300정도만 벌면 되겠지"
그러나 나중엔 연봉 1500~1800에서 시작하는 자신을 보게 된다.
한달에 100만원에서 120만원 .......
이것이 대부분 20대의 현실이다
그러나 아직도 현실을 알지 못하고 대기업을 위해
공부한답시고 백수짓하는 불쌍한 청춘들이 많이 있다..
한번 생각해보자고.
"저임금에" 20대 퇴사… "저임금이라도" 50대 입사"
에 달렸던 댓글.
대학졸업때는 사회란걸 잘 모르니까 대기업 가야하는게
당연한줄 알고스펙이니 뭐니 관리한답시고
자격증도 따고 토익점수 올리려고 해쓰고 하지
막상 원서넣어보면 날고기는 쟁쟁한 애들이 득실득실 거린다는걸
깨달으면서원서 넣는 족족 하나 둘 떨어지다보면서 사
회가 만만치 않다는걸 깨닿게 되지 그러면서 취업공부를 한답시고
집에서 백수짓하다가 대기업 입사는 바늘구멍 들어가기만큼
힘들다는걸 몸소 느끼게 될때
"아~ 중소기업이나 가야겠다"
하지만 중소기업이라고 또 만만한가?
원서 넣으면서 면접도 보고 하지만 쉽게 취직은 되질 않고
우여곡적 끝에 맘에도 별로 안드는 회사에 들어와서
"이런 회사를 원하는게 아닌데..."
하는 자책감에 입사후 몇달 안되서 퇴사..
다른 회사에 원서 넣어보고 그렇게 몇군데 전전하다가
현실을 깨닿고 사회의 냉정함을 알아버리고 나서
"그래 아정도면 괜찮지" 하는 자포자기와 함께
자기합리와가 시작되며 그냥 그럭저럭 다닐만한 회사에 자리를 잡게 된다.
월급 역시 첨에 신문등에서
신입사원 연봉이 3000만원이니 뭐니 하는 것을 보게 된후
"아~ 그냥 일단은 신입사원이니까 한달에 250~300정도만 벌면 되겠지"
그러나 나중엔 연봉 1500~1800에서 시작하는 자신을 보게 된다.
한달에 100만원에서 120만원 .......
이것이 대부분 20대의 현실이다
그러나 아직도 현실을 알지 못하고 대기업을 위해
공부한답시고 백수짓하는 불쌍한 청춘들이 많이 있다..
한번 생각해보자고.

는 감상은 제쳐두고. 한번쯤 그냥 지나가듯이라도 생각해봐야 할 일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