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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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었다. 얼렁뚱땅 잘 거라고 믿은걸까.

아니면 내가 잘못한 일을 덮어두고 자기합리화 하고 있었던 걸까.




뿌린대로 거둔다. 라고 하더니.

결국 나에게 돌아온다.




....없던 일이 되지는 않는구나. 지난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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