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8929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뭔가를 같이 하게 되면.

상대방에 신경을 쓰다 정작 목표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정확히 목표를 바라보고 자신의 페이스 대로 꾸준히 나아가는 스킬.

바로 인생의 스킬 아닐까.

단순하지만 가장 하기 힘든 스킬.

바로 인간이기에, 질투심을 가진 존재이기에.


어차피 도착지점은 같다. 속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하지만 도착점에 도착했을때. 누군가는 자신이 걸어온 길을

소중히 여기고 많은 경험을 했었을 수도 있고

누군가는 쉽고 빠른 방법을 택하여 도착했다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을 수도 있다.


방법의 장단점은 크게 다르니까.


나는 언제쯤이면. 타인을 신경쓰지 않고 목표만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을까.
  • ?
    민돌 2008.03.26 12:08
    타인이 신경쓰이는건 니가 그만큼 그사람에게 의식하고있다는건가...그게 어떻게 보면좋은걸수도....기댈수있으니까...난 그랬나..-ㅇ-; 목표만 바라보고 걸어가긴 너무 삭막하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