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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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없겠지만.

나를 위해 살라는 뜻이 아닌가 싶다.

혼자라 느낄때 스스로가 듣보잡이 아닌가 하는 의심들,

위로받고 싶은 마음, 주위에 아무도 없다는 생각.


어찌보면 지금 네 상태가 혼자서 추스릴 때니까

'자의'든 '타의'든 스스로 추스릴 기회를 주는것 아닌가.


외로운 시간들은. 자기 계발의 시간으로

스스로 위안받자.............(응?)





근데 말이야. 남의 외로움을 이런 저런 핑계로

모른척하고 귀찮아하는 사람들.

세상은 돌고 도는거니까. 그대로 당할때가 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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