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지는 아니더라도.
요즘에 들어서 홈페이지라는 매체 자체가 극소수의 전유물이 됐다.
내가 아는 지인들도 대부분 홈페이지를 접었다.
상대적으로 홈페이지를 아직 꾸려나가는 사람들은.
우리 홈페이지를 제외하고는(웃음) 비교적 성황인 것이 사실.
커뮤니티 활동이 원인일까 싶어.
어제 찍은 프라모델 사진을 네이버 프라동. 루리웹 프라동. 내가 운영하는 슈로대 카페에 올렸다.
물론 글에 홈페이지 주소도 살짝 넣어주는 센스!!
카운터는 평소대비 올랐는데. 글이 없는걸로 봐서(웃음).
컨텐츠가 필요한걸까? '-';
소소한 공간으로서의 홈페이지도 좋긴 한데. 심심하기도 하고.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