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9.05.14 04:08

[라인]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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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의 밤은 무서운 시간이였고.

첫사랑할 때의 밤은 두근두근한 시간이였고.

조금 지난 뒤의 밤은 의미없이 문제집에 줄 긋던 시간.



마냥 센티멘탈할 줄만 알았던 밤인데.

지금은 그냥...




고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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