쫓긴다는 것도 잊게되는 순간이 있다.
그래도 정신차리면 문제는 눈 앞에 떡 하니 서 있고 말이야...
내가 자초한 일이라 할 말도 없고.
별다른 탈출구도 안 보이고.
그냥 다 팽겨치고 역앞의 화장실로 뛰어갈까 생각해봤다.
근데 역까지 가는 것도 귀찮아(피식).
아. 준호야. 힘내라.
형이 스포츠 기자 사건 이후론 남의 고민에 좀 소극적이다.
사람의 근본은 변하지 않는다 하므로....
그냥 이렇게 응원의 메세지라도.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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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8 03:34
[라인] 계속 쫓기다 보면.
조회 수 5890 댓글 3
쫓긴다는 것도 잊게되는 순간이 있다. 그래도 정신차리면 문제는 눈 앞에 떡 하니 서 있고 말이야... 내가 자초한 일이라 할 말도 없고. 별다른 탈출구도 안 보이고. 그냥 다 팽겨치고 역앞의 화장실로 뛰어갈까 생각해봤다. 근데 역까지 가는 것도 귀찮아(피식). 아. 준호야. 힘내라. 형이 스포츠 기자 사건 이후론 남의 고민에 좀 소극적이다. 사람의 근본은 변하지 않는다 하므로.... 그냥 이렇게 응원의 메세지라도.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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