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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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긴다는 것도 잊게되는 순간이 있다.

그래도 정신차리면 문제는 눈 앞에 떡 하니 서 있고 말이야...



내가 자초한 일이라 할 말도 없고.

별다른 탈출구도 안 보이고.

그냥 다 팽겨치고 역앞의 화장실로 뛰어갈까 생각해봤다.

근데 역까지 가는 것도 귀찮아(피식).





아. 준호야. 힘내라.

형이 스포츠 기자 사건 이후론 남의 고민에 좀 소극적이다.

사람의 근본은 변하지 않는다 하므로....

그냥 이렇게 응원의 메세지라도. 'ㅅ'
  • ?
    스물스물™ 2009.11.18 19:29
    -ㅅ- 먼소리임?
  • ?
    스물스물™ 2009.11.18 19:30
    역앞의 화장실은 머지
  • ?
    라인 2009.11.19 21:01
    역앞 화장실에 씌인거 있잖아. 이야기 했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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