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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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내가 방을 나서면.

방에 나타나 청소와 밥을 해주는 우렁각시랑 결혼하고 싶었는데.



요 사이는 언제 어느때나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는.

그런 여자가 좋다!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주머니속에 넣고 다녀야하나?

그런 의미에서 코노미 원츄. ㅋㅋㅋ








아. 덕덕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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