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장가가는 민석이.
거쳐가야 하는 것에선 우리 중에 항상 젤 빠른 것 같다.
군대도 그랬고, 군대도 그랬고, 군대도 그랬고.
모든 인간관계가 그렇지만 부부도 시작선은 같지만 갈 수록 격차가 벌어질 수
있다고 하더라. 그럴 때 앞에 가는 사람이 뒤에서 힘들어하는
사람을 땡겨주고 끌어주는게 필요하다고 그러더라고.
그 이야기 듣고서, 남들 다 해주는 다행이다 이런 축가 말고 조금 진지한
노래를 축가로 선물하고 싶은 마음에 글 남긴다.
노래처럼 기쁜 일도 힘든 일도 서로 다독거리며 함께 걸어가길.
마지막으로 오랜 연애 끝에 하는 결혼! 무지 축하하고 건강하고 행복해!!
(줄 것이라고는 노래 밖에... 푸억!.....
얼른 자리 잡아서 한턱 쏠게영..☞☜ 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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