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뢰자에게 시세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의뢰자의 상태가 바뀌었습니다. (정보력 +1, 스트레스 +5)
의뢰자에게 최저가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의뢰자의 상태가 바뀌었습니다. (정보력 +1 스트레스 +5, 기대감 +80)
의뢰자에게 시세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의뢰자에게 시세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의뢰자에게 시세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의뢰자에게 시세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의뢰자의 상태가 바뀌었습니다. (정보력 +1, 스트레스 +40, 기대감 -100)
의뢰자가 광폭화를 시전합니다. (신뢰도 -100)
의뢰자님께서 로그아웃하셨습니다.
어제 맘 상했다면 미안하다.
내 모습이 꼭 간 보려는 폰팔이나 장난치는것처럼 보였겠지.
하지만 내가 네게 업체를 알려주는건 대가성이 없지만 내 시간과 노력을 들여 중개하는거고
거래가 성사된 후에 만에 하나 문제가 생기면(업체가 할부원금을 수정하거나
개인정보만 먹고 도망가거나...) 그 문제에 대한 책임도 결국 내가 져야하니까
좀 더 신중하게 접근할 수 밖에 없었지.
게다가 어젠 가이드라인에서 마진 챙기는 가격 밖에 없었고 믿을만한 업체도 없었기에
링크를 띄워주면서도 네가 사는걸 반대할 수 밖에 없었다.
뭐... 그것도 다 내 책임이니까 어쩔 수 없지.
부족한 친구라서 미안하고 어디서 폰을 하든 지름신 따라가지 말고
꼭 쓰고 싶었던 기종 몇 개 뽑아서 그 중에서 원하는 조건에 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