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는 척은 해줘야 되지 않겠니 ㅎㅎ
그래서 예의상 물어본다
"잘지내지 ? "
난 . 좌절의 나날이야 .
사람들한테 치이고 있다고 생각해 버리면
그 다음은 무의욕적인 나의 모습밖에 없어 .
돌아가고 싶은 나날이 있다 .
되돌리고 싶은 시간이 있어 .
그 시간이 있어서 사람들은 살 수 있는거겠지 ?
자 ~ 화이팅 합시다 !
그래서 예의상 물어본다
"잘지내지 ? "
난 . 좌절의 나날이야 .
사람들한테 치이고 있다고 생각해 버리면
그 다음은 무의욕적인 나의 모습밖에 없어 .
돌아가고 싶은 나날이 있다 .
되돌리고 싶은 시간이 있어 .
그 시간이 있어서 사람들은 살 수 있는거겠지 ?
자 ~ 화이팅 합시다 !

고맙게 받아들이도록 하지. 예민한 성격이라고는.
생각안했었는데... 누구에게나. 사람에게 치이는건.
힘든 문제구나(웃음). 뭐 어쩔 수 없는게지...
치이다가. 힘들어하다가. 웃다가. 그런 순환일라나..
어느샌가 그런 것들에 덤덤해 지면. 늙은 것일지도.
몰라. 슬픈 현실이야.
난 되돌리고 싶은 시간은 그다지 없는 듯...
결국은 다 슬프게 마무리되거나. 그 시간들은.
결국 짧다는건 알아버려서. 쯥쯥. 하여간. 화이팅하자는.
네 말은 동감. 힘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