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막장 인생들도 사랑할 권리는 있는거다.
영화보면서 내내 울다가, 웃다가, 다시 울다가, 2초 후에 깔깔대며 쓰러지던 기억이 떠올라 다시 봤다.
이번에도 똑같이 울다가, 웃다가-_-;; - 주성치 영화는 몰입할수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다. 원래 남녀간의 가슴아픈 이야기는 커녕 불치병 환자가 단체로 사랑에 실패해서 가족들을 섬으로 팔아먹고 자신의 장기를 밀매하는 영화를 보면서도 눈하나 깜짝안했는데.ㅋ
여하튼 영화 강추.
봤으면 또봐라.
비오면 끕끕하고, 맑을땐 덥고.
이래서 난 여름이 싫어.
차라리 지휘검열 두번 더 받는게 좋아.
영화보면서 내내 울다가, 웃다가, 다시 울다가, 2초 후에 깔깔대며 쓰러지던 기억이 떠올라 다시 봤다.
이번에도 똑같이 울다가, 웃다가-_-;; - 주성치 영화는 몰입할수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다. 원래 남녀간의 가슴아픈 이야기는 커녕 불치병 환자가 단체로 사랑에 실패해서 가족들을 섬으로 팔아먹고 자신의 장기를 밀매하는 영화를 보면서도 눈하나 깜짝안했는데.ㅋ
여하튼 영화 강추.
봤으면 또봐라.
비오면 끕끕하고, 맑을땐 덥고.
이래서 난 여름이 싫어.
차라리 지휘검열 두번 더 받는게 좋아.

그다지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만... 나름 고생했다고 해도 아무도 안 믿어서. ㅋ
희극지왕이라. 처음 듣네요. 이번 주말에 받아 볼게요.
꽤 간만에 들리셨네요. 연인은 생기셨나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