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년만에 들러서
쓰는 글이네요.
홈피 꾸준히 하는거 보면 참, 대단하다 싶고.
학교는 잘 다니십니까.
마감때문에 이렇게 , 아프네요. 몸과 마음이.
사람변덕은 누구 변덕을 말하는 건지
혹시 학교가 그리워 졌다는 둥의 변덕은 아니면 좋겠는데.ㅋ
알고 쓰신 방명록은 아닐 꺼라 장담합니다만
우연찮게도 제 생일날 방명록을 남겨주신 분은 선배 뿐이네요.
마감구경은 패스하고 방학하면 얼굴이나 한번 봐요~
기말기간이죠? 셤 잘치구요~
쓰는 글이네요.
홈피 꾸준히 하는거 보면 참, 대단하다 싶고.
학교는 잘 다니십니까.
마감때문에 이렇게 , 아프네요. 몸과 마음이.
사람변덕은 누구 변덕을 말하는 건지
혹시 학교가 그리워 졌다는 둥의 변덕은 아니면 좋겠는데.ㅋ
알고 쓰신 방명록은 아닐 꺼라 장담합니다만
우연찮게도 제 생일날 방명록을 남겨주신 분은 선배 뿐이네요.
마감구경은 패스하고 방학하면 얼굴이나 한번 봐요~
기말기간이죠? 셤 잘치구요~

뭐. 이렇게 가끔이라도 와주니 선배는 기쁠 따름.
아직도 선배라고 해주니 기쁠다름(마땅한 호칭이 없는걸까;;)
뭐. 그래도 2년 반 그쪽업계(?)에 몸담고 있다보니.
주위 사람들 마감한다고 깨작대면서 초췌해지는거 보니 문득 생각나서.
한번 들려본거야. 뭐. 네 말대로 절대 알고 쓴건 아니지만...
영남대학교는 충분히 그립지만 다시 가고 싶진 않네. =ㅅ=
방학때는 왠만하면 내려가있을테니 한번쯤 보도록 해.
여유되면 졸업작품 구경도 하겠어. ㅋ
늦었지만 생.일.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