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4.03.16 00:44

지나가던 행인의

조회 수 582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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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도 차가운 밤에 쓰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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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3.16 01:36
    누구신진 모르겠지만... 밤엔 잠을 자야합니다. 다음에 또 들러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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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인 2004.06.29 14:29
    안녕하세요. 가끔 들리시긴 하나봐요. 그런 느낌 드네요. 글 써주셔서 감사하고. 또 가끔 들려주세요. 보통 군인은. 더워서 잠을 못자지요.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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