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는 또 뭡니까 베이비가!
베이비라니!
움찔-,-;
아침엔 수업가느라 바빠서 제대로 말도 못했지만;
완전 초 움찔했다고 ㅋㅋ
웁스..
악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지대 발끈해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또 완전 수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기간이라고 ? 흠;;
일단 서울쪽은 시험기간 자체가 좀 빠르더라고-
서울 치곤 우리 학교가 시험기간이 늦은 편이지만.
근데, 중요한건,
요상하게도,
'중간고사 기간'이랑 내가 책정하는 '시험기간'이랑은 좀; 차이가 있다는거지.
사범대에는 '교생실습'이라는 변수가 있어서,
중간, 기말, 두번에 나눠서 시험치는게 아니라,
한학기에 시험을 "세 번" 치거든.
세. 번.
완전 제길이지-,-;;;;
다른 교양수업은 2번씩 치는 것도 있고-
전공만 세 번 치니까..
시험기간이 아주 완전 지 멋대로지 ㅋㅋ
거의 오늘부터[ 오늘 첫 시험을 쳤으니까] 방학 할 때까지 시험기간이라고 보는게 맞겠다. ㅎㅎ
과제나 시험공부나 맞먹으니까.
[Summary 라는 걸 여섯번 해 내야하는데, 그게 거의 퀴즈시험 대체용; 수준이라, 시험공부하듯 해야하더라고 ㅋ]
여튼, 요는,
보통 '중간고사'라고 불리는 그것이,
난 19일에 끝난다는 말이샤.
대신 세 번 치는 시험은,
오늘 하나 쳤으니까 5월 8일에 하나 치고, 6월달에 또 한 번 치지. ㅋ
다음주에 시험 두 개 있고,
회화랑 작문 수업의 시험은 정확히 안잡혔지만,
따로 벼락치기 공부를 할 수가 없는거라- 신경 안쓰려고.
아휴.
공부 안하고 시험치는 데 너무 길들여져버렸나a
토요일에 대구 내려갔다가 오늘 새벽4시 무궁화호 타고 부랴부랴 서울와서 , 도착하자마자 바로 수업갔다가, 바로 시험쳤다. ㅎㅎ
물론, 대구 내려갈 때 무거우니까 책은 그냥 기숙사에 두고가써.
케케케케케케케
정말 개념이 없는건지 대책이 없는건지;;;
그.리.고.
나 23살 아니얏! 버럭!
어디서 나이를 더 멕이고 있농!
편지-는 바빠서 못썼다는게 맞긴 맞겠지. ㅎㅎ
여튼, 서울오면 , 시간 되면 볼.. 가능성을 틔워놓..긴 하자고 :)
아 그리고,그리고 그리고,
방명록에 대한 변;
다 실속없는 남자랄까나 -,-;
그거 보고 누가 썼나 나도 다시 봤는데,
완전 어이상실이었다고-
단지 male 일 뿐이랄까. man이 아니야. ㅋ
이제 낮잠잘 시간이니까,
낮잠 가러 가게쏘- ㅎㅎ
베이비라니!
움찔-,-;
아침엔 수업가느라 바빠서 제대로 말도 못했지만;
완전 초 움찔했다고 ㅋㅋ
웁스..
악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지대 발끈해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또 완전 수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기간이라고 ? 흠;;
일단 서울쪽은 시험기간 자체가 좀 빠르더라고-
서울 치곤 우리 학교가 시험기간이 늦은 편이지만.
근데, 중요한건,
요상하게도,
'중간고사 기간'이랑 내가 책정하는 '시험기간'이랑은 좀; 차이가 있다는거지.
사범대에는 '교생실습'이라는 변수가 있어서,
중간, 기말, 두번에 나눠서 시험치는게 아니라,
한학기에 시험을 "세 번" 치거든.
세. 번.
완전 제길이지-,-;;;;
다른 교양수업은 2번씩 치는 것도 있고-
전공만 세 번 치니까..
시험기간이 아주 완전 지 멋대로지 ㅋㅋ
거의 오늘부터[ 오늘 첫 시험을 쳤으니까] 방학 할 때까지 시험기간이라고 보는게 맞겠다. ㅎㅎ
과제나 시험공부나 맞먹으니까.
[Summary 라는 걸 여섯번 해 내야하는데, 그게 거의 퀴즈시험 대체용; 수준이라, 시험공부하듯 해야하더라고 ㅋ]
여튼, 요는,
보통 '중간고사'라고 불리는 그것이,
난 19일에 끝난다는 말이샤.
대신 세 번 치는 시험은,
오늘 하나 쳤으니까 5월 8일에 하나 치고, 6월달에 또 한 번 치지. ㅋ
다음주에 시험 두 개 있고,
회화랑 작문 수업의 시험은 정확히 안잡혔지만,
따로 벼락치기 공부를 할 수가 없는거라- 신경 안쓰려고.
아휴.
공부 안하고 시험치는 데 너무 길들여져버렸나a
토요일에 대구 내려갔다가 오늘 새벽4시 무궁화호 타고 부랴부랴 서울와서 , 도착하자마자 바로 수업갔다가, 바로 시험쳤다. ㅎㅎ
물론, 대구 내려갈 때 무거우니까 책은 그냥 기숙사에 두고가써.
케케케케케케케
정말 개념이 없는건지 대책이 없는건지;;;
그.리.고.
나 23살 아니얏! 버럭!
어디서 나이를 더 멕이고 있농!
편지-는 바빠서 못썼다는게 맞긴 맞겠지. ㅎㅎ
여튼, 서울오면 , 시간 되면 볼.. 가능성을 틔워놓..긴 하자고 :)
아 그리고,그리고 그리고,
방명록에 대한 변;
다 실속없는 남자랄까나 -,-;
그거 보고 누가 썼나 나도 다시 봤는데,
완전 어이상실이었다고-
단지 male 일 뿐이랄까. man이 아니야. ㅋ
이제 낮잠잘 시간이니까,
낮잠 가러 가게쏘- ㅎㅎ

그 Male 들에게 있어서. 아가씬. Female일지. 또 아닐지.
그건 그렇고. 베이비란 호칭이 어때서 그래. 정감 있잖아.
나이도 어린게 오라버니가 그리 부름 좋다. 할 것이지.
아. 그리고 네가 막연히 나보다 한살 어리다고.
생각해서 그랬어. 내가 빠른 23살이니까. 헷갈렸다뇨.
(스스로의 나이도 헷갈리기 시작하는 중)
그건 그렇고. 교대들은 다 시험 방식이 이상하네...
원래 선생될려면 다 그런가? @_@
아직 자세한 일정은 모르겠지만. 갈때 한번 연락할게.
제대 다 됐는데 편지는 무슨. 가끔 문자나 해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