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5.09.20 00:31

[2005/09/18] 한가위.

조회 수 3985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비가 너무 와서 성묘는 못 가고.

대신 차례를 지내고 - 정복 입고 지냈다... - 송편 먹었다.

한가한 추석이였다.



집에 와서는. 너무 피곤해서. 그냥 죽어있었다.

부대에서도 안 걸리는 감기를. 밖에 나와서 걸려버렸다. 거참.

어쨋거나. 모두. 좋은. 한가위 되기를.

아니. 되었기를. 인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10 [2005/09/19] 05. 08. Part 2 - 엮인적 없는 네가 보고 싶어. 라인 2005.09.19 4473
1109 [2005/09/19] 05. 09. Part 1 - 우연히 길을 걷다가. 라인 2005.09.20 4848
1108 [2005/09/16] 광안리에서 참돔을 먹다. 라인 2005.09.20 4056
1107 [2005/09/17] 신탄진에서 참치를 먹다. 라인 2005.09.20 4801
» [2005/09/18] 한가위. 라인 2005.09.20 3985
1105 [2005/09/19] 남자에게 있어서의 첫사랑. 라인 2005.09.20 4639
1104 [2005/09/20] 전환. 라인 2005.09.20 4981
1103 [2005/11/06] 05.09. 4th week - 최강희 예쁘다!! 라인 2005.11.07 4574
1102 [2005/11/06] 05.10. Part 1 - 전역 후의 일을 그려보면. 라인 2005.11.07 4843
1101 [2005/11/06] 05.10. Part 2 - 감기가 오다- 라인 2005.11.07 4903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126 Next
/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