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5923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뭐. 요새의 생활은 거의 비슷하다.

오전에 운전면허 학원. 저녁에 알바. 오늘도 아침 일찍 학원 갔다가.

학원 마치자 마자 대구에 가서 시험을 다시 쳤다.

공부 하나도 안하고 쳐서 68점이였으니.

어제는 좀 봤으니 오늘은 당연히 합격. 결과는 96점이였는데.

두어시간 보니 이런걸. 어제 쫌 보고 칠걸 그랬다. -_-



하여간. 또 시험 끝나자 마자 뛰어와서 다시 알바하는 곳으로.



아. 피곤해. 날씨는 덥고. 습해서 눅눅하고.

몸은 찌뿌둥하면서도 늘어지고. 아아아아아.



최악이야. -_-



오늘 홍식이네 집 이사한댔는데. 잘 됐을라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90 [2006/07/08] 이래서 요즘 난감하다. 1 라인 2006.07.09 5325
989 [2006/07/09] 맘에 안 들어. 라인 2006.07.13 4837
988 [2006/07/10] 비가 오던 날. 라인 2006.07.13 5088
987 [2006/07/11] 앞 방 그녀. 스물스물™ 2006.07.11 4706
986 [2006/07/11] 운전면허 학과시험 낙방 - 다시 기운 차리기. 라인 2006.07.14 5211
» [2006/07/12] 바쁜 하루와 늘어지는 날씨. 라인 2006.07.14 5923
984 [2006/07/13] 보고 싶을 때. 라인 2006.07.14 4886
983 [2006/07/14] 운전면허 기능시험. 라인 2006.07.17 5815
982 [2006/07/15] 더운 날에 만난 - 얇은 옷. 1 라인 2006.07.17 5534
981 [2006/07/16] 변덕쟁이 날씨. 라인 2006.07.17 6457
Board Pagination Prev 1 ...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 126 Next
/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