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4889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보고 싶을 때 봐야 좋지.

다음의 약속을 잡고 싶어서 보고 싶어하지는 않는다.



그녀석 마음 모르는건 아니지만.

왠지 섭섭한건. 그래도 남들보단 특별해서일라나.

날씨도 덥고. 습기도 눅눅한게.

아싸리 일할 때는 시원해서 좋다아아아.


내일이 월급일이라고. 명세서도 나왔다.

월급은 XXX만원. 아아아아.

가출을 위해서는 아껴야지...벌어도 가난한건 마찬가지군. 에고.


마트 문 닫기 직전에. 홍식이네 부부가 왔다.

이삿짐 정리하다가. 내일 먹을게 없어서 사러 왔다던가...

간만에 본 소영이도 역시 귀여웠다. 아하하하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90 [2006/07/08] 이래서 요즘 난감하다. 1 라인 2006.07.09 5325
989 [2006/07/09] 맘에 안 들어. 라인 2006.07.13 4838
988 [2006/07/10] 비가 오던 날. 라인 2006.07.13 5088
987 [2006/07/11] 앞 방 그녀. 스물스물™ 2006.07.11 4706
986 [2006/07/11] 운전면허 학과시험 낙방 - 다시 기운 차리기. 라인 2006.07.14 5211
985 [2006/07/12] 바쁜 하루와 늘어지는 날씨. 라인 2006.07.14 5923
» [2006/07/13] 보고 싶을 때. 라인 2006.07.14 4889
983 [2006/07/14] 운전면허 기능시험. 라인 2006.07.17 5815
982 [2006/07/15] 더운 날에 만난 - 얇은 옷. 1 라인 2006.07.17 5535
981 [2006/07/16] 변덕쟁이 날씨. 라인 2006.07.17 6457
Board Pagination Prev 1 ...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 126 Next
/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