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지겹도록 비만 왔다더만.
구미는 왜 그런지. 비가 왔다가. 뚝 멈췄다가. 햇빛나고.
햇빛사이로 다시 비가 오고(-_-).
날씨가 엉망이였다.
어제 소리를 너무 질러서 그런지 일어나니까.
목이 상당히 따가웠다. 아우...ㅠ.ㅡ
월급 받은 걸로. 일단 비행기 값 조금 빼 놓고...
고장난 mp3 대신해서 하나 싼걸로 사고(........ㅜ.ㅡ).
그간 보고 싶었던 책 좀 사고. 동생 자전거 사 줬다.
다 계획해뒀던 거라. 흐지부지 쓰기 전에. 딱 써 둔 건데..
음...하여간. 지출이란...애매한 거야....훗..
날씨는 비가 왔다. 멀쩡했다.
이런 변덕쟁이 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