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그러고 보니. 요새 주위 人들이. 아파서.

걱정아닌 걱정과. 비웃음을 줬던 기억이 난다.


준호랑 혜진이.

몸이 아프면 참 서럽다. 그건 어디서든 마찬가지다.

집에 있는 처지이긴 하지만. 실 생활은. 34평짜리 집에서.

사는 자취생과 다를 바가 없기 때문에.


아침엔 그럭저럭 버텼는데. 몸이 슬슬 안 좋아져서.

난감했다. 이런. 그것들한테 전화랑 문자로 옮았나. -ㅅ-


내일 혜진이도 구미오기로 한 지라.

나아야겠다는 생각만. 했다. 나아야지. 나아야지....


그래서. 귀찮은 몸 이끌고. 나가서 약 산다음.

잤다. -ㅅ-





아. 내일이면. 신청한지 3주 째...

비자 왜 안나오나...
  • ?
    석-_- 2006.09.01 18:27
    낄낄낄 비자 안나오지 말입니다 아싸;; 오예 ㅋㅋㅋ
  • ?
    라인 2006.09.04 15:58
    -_- 이미 오래전에 나와있었던걸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0 [2006/09/03] ...뭐....나름 귀엽구만. 2 라인 2006.09.04 4449
339 [2006/09/02] 가끔씩. 2 라인 2006.09.04 5243
338 [2006/09/01] 환자 커플. 라인 2006.09.04 5071
» [2006/08/31] 때 아닌 감기. 남을 바보탓 할 떄가... 2 라인 2006.08.31 5274
336 [2006/08/30] 추억의 보물상자. 버리다. 라인 2006.08.31 4296
335 [2006/08/29] 알로에 분말. 2 스물스물™ 2006.08.30 4869
334 [2006/08/28] 머리가 복잡할 때. 라인 2006.08.31 4878
333 [2006/08/27] 친구 가족과 함께 - 금오산 나들이. 라인 2006.08.28 4450
332 [2006/08/26] 친구 가족과 함께 - 아저씨. 나랑 놀아야지? 2 라인 2006.08.28 5158
331 [2006/08/25] 곁에 있어준다. 와. 연인. 라인 2006.08.28 4693
Board Pagination Prev 1 ...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 126 Next
/ 126